대상건설(주), 금천 독산동 오피스텔 현장 「폭염예방 푸드트럭 행사」 실시
대상건설(주)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7월 31일(금)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 금천 독산동 오피스텔 신축공사 현장에서 「폭염예방 푸드트럭 행사」를 실시하였습니다.
행사 당일은 서울 서남권에 폭염특보가 지속되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3℃ 안팎까지 오르는 무더운 날씨를 보였으며, 전국적으로는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위험(4단계)' 수준으로 예보되는 등 근로자 건강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대상건설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장 근로자들에게 충분한 휴식과 수분 보충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근로자들이 무더위 속에서도 잠시나마 시원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팥빙수와 소떡소떡을 제공하였으며, 휴식시간 운영과 함께 폭염예방 캠페인을 병행하여 폭염 대응 5대 기본수칙(물, 바람·그늘,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안내하였습니다.
또한 참여 근로자들은 "체감 36도 시원한 빙수로 더위를 잊게해준 대상건설 사랑합니다, "근로자의 의견을 존중해주셔서 감사하다.", " 다음 주에도 운영되었으면 좋겠다." 등 긍정적인 의견을 남기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습니다.
대상건설(주)는 앞으로 8월에도 폭염 대응 5대 기본수칙을 철저히 이행하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 활동과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특히 폭염 대응 물품 지원, 휴게시설 운영, 휴식시간 관리, 근로자 의견 청취 등 실질적인 예방 활동을 통해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입니다.